슬쩍북
누구나 아는 사칙연산(+−×÷)처럼 쉬운 '슬쩍 공식'으로, 좋은 아이디어를 새롭게 보고 다르게 연결하는 법을 익히는 청소년 창의성 워크북입니다.

새롭게 보고 다르게 연결하라.
사칙연산처럼 쉬운 '슬쩍 공식'
트리즈의 발명원리를 누구나 아는 사칙연산(+−×÷)으로 재구조화했습니다. 공식을 읽고 빈칸을 채우다 보면 어느새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됩니다.
더하기 (+) — 더해서 새롭게
진동·보호막·내용물·매개체처럼 보이지 않던 요소를 더해 평범한 사물을 전혀 다른 존재로 바꿉니다.
빼기 (−) — 빼서 단순하게
사람·해로움·반복·부분을 덜어내며, 덜어낼수록 본질에 가까워지는 원리를 익힙니다.
곱하기 (×) — 곱해서 다양하게
색깔·공간·기능을 곱해 하나의 사물이 여러 역할을 하도록 만듭니다.
나누기 (÷) — 나눠서 다르게
공간·시간·상태·순서로 나눠 필요할 때만, 상황에 따라 다르게 동작하도록 만듭니다.
책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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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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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활용하세요
자기주도 학습
이론을 읽고 빈칸을 채우거나 그림을 그리며, 완독하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상상노트가 완성됩니다.
수업·활동 교재
학급 활동, 독서 동아리, 방과후 수업, 영재교육 프로그램에 두루 적합합니다.
단계·교구 연계
초등은 발명왕 토리즈, 청소년은 슬쩍북에서 시작해 트리즈씽킹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슬쩍카드와 함께 쓰면 이론과 실습이 선순환합니다.
제품 정보
자주 묻는 질문
다른 사람의 좋은 아이디어를 새롭게 보고 다르게 연결해 내 것으로 만드는 창의적 능력을 가리킵니다. 단순 모방이 아니라 관찰·변형·결합으로 자신만의 새 아이디어를 만드는 과정을, 누구나 쓸 수 있는 공식으로 풀어냈습니다.
자기주도로 창의성을 기르고 싶은 청소년(초등 고학년~중학생)을 위한 워크북입니다. 창의성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려는 학생에게 적합합니다.
이론 설명을 읽은 뒤 빈칸을 채우거나 그림을 그리며 자신의 상상을 직접 기록하는 책입니다. 공식을 읽고 사례를 따라한 뒤 스케치하다 보면, 완독 후에는 나만의 상상노트가 완성됩니다.
슬쩍 공식은 트리즈의 발명원리를 누구나 아는 사칙연산(+−×÷)으로 재구조화한 것입니다. 본격 트리즈는 40가지 원리와 모순 매트릭스를 다루지만, 슬쩍은 네 가지 조작으로 단순화해 진입 장벽을 낮췄습니다.
슬쩍북이 먼저입니다. 사칙연산 기반의 직관적 사고를 먼저 경험한 뒤 《트리즈씽킹》으로 넘어가는 흐름을 권합니다. 초등학생은 《발명왕 토리즈의 고민상담소》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네. 자기주도 학습 형식이라 학급 활동·독서 동아리·방과후 수업·영재교육에 적합합니다. 단체 구매나 교재 채택은 문의하기로 알려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슬쩍카드 교구와 함께 활용하면 학습 효과가 배가됩니다.
자료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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