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롭게 보고 다르게 연결하라.
슬쩍카드는 어떤 점이 특별한가요
사칙연산이라는 누구나 아는 공식으로 창의적 사고를 구조화했습니다. 슬쩍북 워크북과 짝을 이루어 이론과 실습이 선순환합니다.
사칙연산 '슬쩍공식'
+−×÷ 네 가지 연산으로 구조화되어, '책상 + 진동', '책상 × 색깔'처럼 즉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을 복합해 다양한 변화도 시도합니다.
상상노트 사례 수록
수업 현장에서 아이들이 실제로 그려낸 발상을 카드 뒷면에 실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상상에서 배움을 찾는 자세를 배웁니다.
슬쩍북과 짝을 이루는 교구
책이 공식을 안내하는 워크북이라면 카드는 공식을 실습하는 교구입니다. 포켓 사이즈라 집·학교·학원 어디서나 꺼내 씁니다.
활용 방법
12장











카드 미리보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혼자 발상 연습
한 장씩 뽑아 카드가 안내하는 공식을 따라 빈칸을 채우면, 무작정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함께 브레인스토밍
여럿이 모여 카드를 뽑아 아이디어를 나누는 집단 발상 도구로 활용합니다.
일상 속 공식 탐색
주변 사물에서 '슬쩍공식'이 적용된 사례를 찾는 훈련으로, 같은 사물을 남과 다르게 보는 눈을 기릅니다.
제품 정보
자주 묻는 질문
자기주도로 창의성을 기르고 싶은 초등 3~4학년부터 청소년, 아이디어 발상이 필요한 성인까지 폭넓게 활용하는 카드 교구입니다. 아이의 창의력을 키우고 싶은 부모·선생님께도 권합니다.
슬쩍북은 공식을 안내하는 워크북(책), 슬쩍카드는 공식을 실습하는 교구입니다. 개념은 같고 구현 방식만 다른 짝 제품으로, 책에서 배운 흐름을 카드 한 장을 뽑아 즉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트리즈의 40가지 발명원리를 누구나 아는 사칙연산(+−×÷)과 기능 변수의 조합으로 재구조화한 발상 공식입니다. '+진동', '×색깔'처럼 표현하며 '책상 + 진동'처럼 즉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한 장씩 뽑아 공식을 따라 빈칸을 채우며 아이디어를 떠올립니다. 혼자 발상 연습을 하거나, 여럿이 모여 브레인스토밍하거나, 일상 사물의 공식을 탐색하는 훈련으로 쓸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슬쩍카드만으로도 공식을 익히고 발상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공식의 배경·원리를 깊이 이해하고 나만의 상상노트를 완성하고 싶다면 슬쩍북을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네. 자기주도 학습 형식이라 학급 활동·독서 동아리·방과후 수업·영재교육에 적합하고, 포켓 사이즈라 여럿이 활용하기 좋습니다. 단체 주문·수업 활용 상담은 문의하기로 알려 주세요.
같은 트리즈 기반이지만 대상과 접근이 다릅니다. 슬쩍카드는 사칙연산 공식으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췄고, 발명왕토리즈 발명카드는 초등 3~4학년용(캐릭터·QR영상), 트리즈닥터 아이디어카드는 성인용 40원리 풀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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