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교구

슬쩍카드

슬쩍북의 '슬쩍 공식'을 카드 한 벌로 옮긴 창의성 교구. 사칙연산(+−×÷)처럼 쉬운 공식으로 놀이처럼 아이디어를 꺼내 씁니다.

18,000원 · 98쪽 · 와우팩토리 (2016)
슬쩍카드 대표 이미지

새롭게 보고 다르게 연결하라.

슬쩍카드는 어떤 점이 특별한가요

사칙연산이라는 누구나 아는 공식으로 창의적 사고를 구조화했습니다. 슬쩍북 워크북과 짝을 이루어 이론과 실습이 선순환합니다.

01

사칙연산 '슬쩍공식'

+−×÷ 네 가지 연산으로 구조화되어, '책상 + 진동', '책상 × 색깔'처럼 즉시 적용할 수 있습니다. 공식을 복합해 다양한 변화도 시도합니다.

02

상상노트 사례 수록

수업 현장에서 아이들이 실제로 그려낸 발상을 카드 뒷면에 실었습니다. 말도 안 되는 상상에서 배움을 찾는 자세를 배웁니다.

03

슬쩍북과 짝을 이루는 교구

책이 공식을 안내하는 워크북이라면 카드는 공식을 실습하는 교구입니다. 포켓 사이즈라 집·학교·학원 어디서나 꺼내 씁니다.

활용 방법

12장
활용 방법 1
활용 방법 2
활용 방법 3
활용 방법 4
활용 방법 5
활용 방법 6
활용 방법 7
활용 방법 8
활용 방법 9
활용 방법 10
활용 방법 11
활용 방법 12

카드 미리보기

이렇게 활용하세요

혼자 발상 연습

한 장씩 뽑아 카드가 안내하는 공식을 따라 빈칸을 채우면, 무작정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아이디어가 떠오릅니다.

함께 브레인스토밍

여럿이 모여 카드를 뽑아 아이디어를 나누는 집단 발상 도구로 활용합니다.

일상 속 공식 탐색

주변 사물에서 '슬쩍공식'이 적용된 사례를 찾는 훈련으로, 같은 사물을 남과 다르게 보는 눈을 기릅니다.

신정호
슬쩍카드 개발자

신정호

KAIST 기계공학 박사이자 창의성·문제해결 교육 전문가입니다. 독일 베를린공대에서 설계방법론을 공부하고, LG전자 생산기술원 책임연구원으로 10년간 양산 현장의 문제를 트리즈로 풀었습니다. 어린이·청소년이 스스로 창의성을 꺼내 쓰도록 사칙연산과 트리즈 발명원리를 결합한 '슬쩍공식'을 고안해 워크북(《슬쩍북》)과 카드(《슬쩍카드》)로 발표했습니다. 저서 10권 이상,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YTN 출연.

제품 정보

개발
신정호
출판
와우팩토리 (2016)
분량
98쪽
정가
18,000원
대상
초등 3~4학년~청소년 (성인도 활용)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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